펜디, 2026 윈터 컬렉션 청담서 공개

김종효 기자 2026. 7. 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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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인 2026 윈터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청담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이벤트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펜디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 방찬, 배우 고현정, 김민하, 정채연, 김재원, 모델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키우리의 첫 컬렉션을 축하했다.

2026 윈터 컬렉션에서 다시 선보인 바게트 백은 키우리의 시선으로 재해석돼 하우스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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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펜디는 마리아 그라치아 키우리의 데뷔 컬렉션인 2026 윈터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청담 팔라초 펜디 서울에서 이벤트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펜디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 방찬, 배우 고현정, 김민하, 정채연, 김재원, 모델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키우리의 첫 컬렉션을 축하했다.

팔라초 펜디 서울은 이번 컬렉션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며졌다. 레디 투 웨어와 액세서리가 공간을 채웠다. "Less I, more us"라는 모토 아래, 서로 다른 개성이 하나의 비전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줬다. 키우리는 하우스의 헤리티지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시했다.

행사 하이라이트는 1층 메인 월을 장식한 바게트 26424 리에디션 컬렉션이었다. 키우리는 데뷔 컬렉션에서 상징적인 바게트 백을 새롭게 조명했다. 26424 리에디션을 통해 아이코닉한 유산을 동시대적으로 해석했다.

바게트 백은 1997년 처음 선보인 이후 독창적인 실루엣과 장인정신으로 다양한 변주를 거듭하며 펜디의 대표 아이콘이 됐다. 2026 윈터 컬렉션에서 다시 선보인 바게트 백은 키우리의 시선으로 재해석돼 하우스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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