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선혜윤PD 딸, 서울대 입학 후 첫 공연 "많이 보러 와주세요"

김태형 기자 2026. 7. 16. 20:2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동엽, 신지효 / 사진=DB, 신지효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방송인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이 서울대학교 입학 후 첫 무대에 오르는 근황을 전했다.

15일 신지효 양은 SNS 스토리에 "D-1"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울대학교 무용부 제62회 정기공연 포스터가 담겼다. '舞, 춤추게 하다'는 16일 오후 6시 서울대학교 두레문예관에서 열렸다.

사진=신지효 SNS


이번 공연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우리와 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춤과 함께하며 마주한 설렘과 좌절, 그리고 춤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여정을 무대로 풀어냈다.

신지효 양은 "입학 후 올리는 첫 공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고 밝혔다.

신지효 양의 대학 입학 후 첫 공연인 만큼, 신동엽도 딸의 공연을 직접 관람하러 올지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신지효 양은 선화예중과 선화예고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올해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에 입학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 출신인 어머니 선혜윤PD와 같은 학교 동문이 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