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한재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정확한 시기는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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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33)가 공개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16일 배나라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 중이라면서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배나라와 한재아는 뮤지컬 '그리스' 등을 함께하며 동료 배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오랜 시간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올해 1월에 알려졌고, 당시 배나라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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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배나라(35)와 한재아(33)가 공개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힌다.
16일 배나라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뉴스1에 두 사람이 결혼을 결심하고 준비 중이라면서 "정확한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배나라와 한재아는 뮤지컬 '그리스' 등을 함께하며 동료 배우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오랜 시간 조용히 예쁜 사랑을 키워왔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올해 1월에 알려졌고, 당시 배나라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배나라는 1991년생으로 만 35세다. 지난 2013년 뮤지컬 '프라미스'로 데뷔한 후 다수 뮤지컬 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오다 'D.P. 시즌2'(2023)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악인전기'(2023) '약한영웅 Class 2'(2025) '당신의 맛'(2025) '우주메리미'(2025) '조각도시'(2025) 등에서도 활약했다. 최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재아는 1992년생으로 배나라보다 한살 연하다. 2017년 뮤지컬 '햄릿: 얼라이브'로 데뷔한 후 '맨 오브 라만차' '그리스' '어쩌면 해피엔딩'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킹키부츠' 등 다수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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