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에 식스팩이라니”…엄정화, 헬스장서 공개한 ‘CG급’ 복근

진주희 MK스포츠 온라인기자(mkculture@mkculture.com) 2026. 7. 16.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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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파격적인 피지컬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

16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을 통해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검은색 브라톱과 숏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룩으로 스타일과 건강미를 동시에 잡았다.

배우 엄정화가 나이를 잊은 파격적인 피지컬을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겼다.사진=엄정화 SNS
머리에는 이국적인 패턴의 두건을 둘러 포인트를 주는 등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트렌디한 감각까지 과시했다.

무엇보다 압권은 그녀의 탄탄한 보디라인이었다. 한쪽 팔을 들어 올려 근육질 팔뚝을 자랑한 엄정화는, 복부 중앙에 선명하게 자리 잡은 식스팩 복근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그녀의 완벽한 피지컬에 팬들은 “57세라는 나이가 무색하다”, “운동을 얼마나 해야 저런 몸이 나오나”, “자기관리의 끝판왕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로 데뷔한 이후, 가요계와 연기계를 넘나들며 ‘슈퍼스타’로 군림해 온 엄정화는 끊임없는 변신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닥터 차정숙’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며 배우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진 그녀는 이제 영화 ‘오케이 마담2’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철저한 운동으로 완성한 조각 같은 몸매만큼이나, 배우로서의 열정 또한 식지 않은 엄정화가 차기작을 통해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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