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가상 캐릭터 '진돌이'로 부가서비스 혜택 알린다

[파이낸셜뉴스] 진에어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진돌이가 알려주는 여행 꿀팁 대방출!: 진돌이 여행일기'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여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하고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삿포로로 떠나는 가상 캐릭터 '진돌이'의 여행 이야기를 따라가며 각 상황에 필요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출국 전 라운지 이용이나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는 여행자 보험 가입 등 유용한 정보들을 재미있게 풀어내 고객들의 몰입도와 공감대를 높였다. 할인 혜택은 쿠폰팩 형태로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쿠폰팩은 총 5종이다. △원하는 자리를 미리 고를 수 있는 '사전좌석' 최대 60% 할인 △짐이 많은 여행객을 위한 '초과 수하물' 최대 50% 할인 △비행 시간의 출출함을 달래줄 '사전 주문 기내식' 2천원 할인 △목적지 공항에서 짐을 빨리 받는 '빠른짐찾기' 1+1 △라운지와 빠른짐찾기 등을 한데 묶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팩' 최대 54% 할인이 제공된다.
특히 귀국길 쇼핑으로 짐이 넘치기 쉬운 일본 노선의 경우, 이번 쿠폰을 이용해 미리 초과 수하물을 구매하면 공항 현장에서 결제하는 것보다 비용을 절반 이상 낮출 수 있다. 초과 수하물은 항공기 출발 4시간 전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앱에서 구매 가능하다. 프로모션은 진에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팩은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진에어는 "여행의 시작부터 귀국까지 보다 편리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진에어가 소개하는 여행 이야기와 함께 나에게 맞는 혜택을 살펴보고 더욱 풍성한 여름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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