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남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장,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조용남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원장이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 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국민이 체감하는 영유아 정책 실현을 위한 기관 혁신과 정책 지원체계 고도화 성과를 인정받아 TV조선이 주관하는 「2026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리더십 경영 부문 수상자로 조용남 원장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저출생과 유보통합 등 영유아 정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진흥원은 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하는 영유아 정책 전문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해 왔다. 조용남 원장은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대응하는 전략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관의 기능과 조직을 미래 정책환경에 맞게 재정비하고,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원칙 아래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실행체계를 강화하며 기관 혁신을 이끌었다.
이를 바탕으로 진흥원은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원 핵심역량 강화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역 간 보육 교육 여건을 분석하는 GIS 기반 영유아 정책지도를 구축하고, AI 기반 영유아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하는 등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정책 지원체계도 강화했다.
이러한 혁신은 부모에게는 안심할 수 있는 양육환경을, 아이에게는 더 나은 성장환경을, 영유아 교사에게는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영유아 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관 혁신을 이끌고 공공기관의 역할을 확장한 리더십이 높이 평가돼 '리더십 경영 부문' 수상으로 이어졌다.
조용남 원장은 "공공기관의 성과는 숫자가 아니라 국민이 정책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는지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하며, 영유아 교사는 전문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정부 정책을 가장 먼저 실현하는 영유아 정책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유아기 독서교육은 왜 부적절한가 - 베이비뉴스
- 국가 책임 보육은 어린이집 교사 인건비 100% 지원에서 시작됩니다 - 베이비뉴스
- [커피·음료 트렌드] 컴포즈커피, 여름 맞이 복숭아·제주 한라봉 활용한 신메뉴 출시… 할인 프
- [단독] 신생아 목튜브 안전성 논란… 강남구, 호텔 베이비스파서 사용 중단 조치 - 베이비뉴스
- [청년뉴스] 서울청년센터 동대문, 청년 맞춤 경제·주거 프로그램 운영 外 - 베이비뉴스
- [호텔·리조트 트렌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여름 휴가철 맞아 ‘오투 썸머 콘서트’ 진행 外 -
- [청소년뉴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OECM 네이처 챌린지' 참가 청소년 모집 外 - 베이비뉴스
- 한국 생리대 가격 OECD 상위권... 국가 책임론 커진다 - 베이비뉴스
- [장애인뉴스] 장애인개발원, 폭우·태풍 대비 '장애인 재난안전가이드' 카드뉴스 발간 外 - 베이
- [뷰티트렌드] K-뷰티 스타트업 프라운, Pre-A 투자 유치…이지 클래식 뷰티 ‘모크레스’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