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보엠이씨, ‘포항 수소배관망 구축 공사’ 수주 눈앞

김희용 2026. 7. 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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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제=김희용 기자] 세보엠이씨(대표 김우영)가 ‘포항시 수소도시 조성사업 수소배관망 구축 공사(토목ㆍ기계ㆍ계장)’ 수주를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15일 조달청에 따르면 재단법인 포항테크노파크 수요의 이 공사를 개찰한 결과, 세보엠이씨가 예정가격 대비 84.45%인 234억891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차지했다.

또 충청남도 부여군 수요의 ‘부여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및 연계시설 설치공사’는 청운건설산업(대표 강윤모)이 예가 대비 85.70%인 197억540만원을 투찰해 적격심사 1순위에 올랐다.

아울러 부산광역시교육청 수요의 ‘(가칭)에코1초등학교 교사신축공사’는 대명이십일(대표 김명회)이 예가 대비 87.05%인 189억5806만원을 써내 적격심사 1순위에 안착했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수요의 ‘잠수교 문화공간 조성 및 접근성 개선공사’는 우륭건설(대표 최부영)이 예가 대비 84.57%인 162억7450만원을 적어내 적격심사 1순위를 점유했다.

김희용 기자 h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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