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대 급락 출발…하루만에 7,000선 내줘
이민영 2026. 7. 16. 09:06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16일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또 7,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40.46포인트(4.67%) 내린 6,943.95다.
전날 지수는 6% 넘게 급등해 '7천피(코스피 7,000)'를 회복했으나 하루 만에 7,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지수는 전장보다 323.91포인트(4.45%) 내린 6,960.50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9.34포인트(2.33%) 하락한 810.09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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