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와 열애설 그 후…윤채경, 깜짝 놀랄 글래머 자태
이승길 기자 2026. 7. 16. 07:5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눈부신 비키니 자태와 함께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했다.
윤채경은 16일 자신의 SNS에 "제주야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채경은 제주도의 한 야외 평상을 배경으로 연두빛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윤채경은 청초하고 인형 같은 미모와 대비되는 반전의 꽉 찬 볼륨감과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연한 내추럴한 모습에도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맑은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윤채경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윤채경은 1996년생, 이용대는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은 8살 차이다. 이용대는 지난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으나 2018년 이혼한 후 현재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한편, 윤채경은 지난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Mnet ‘음악의 신2’ 프로젝트 그룹 C.I.V.A 멤버로 활동한 뒤 2017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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