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59세에 인생 최대 몸무게…"앞자리 6 찍었다, 시술은 잘 안 해" ('라스')

조나연 2026. 7. 16. 06: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김성령이 59세에 인생 최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평소 몸매와 건강 관리를 위해 이어온 생활 습관을 이야기했다. 그는 “일주일 5일 정도 운동한다. 유산소, PT도 한다. 필라테스, 요가 다 5년 이상씩 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령은 “저도 생각해 봤다. 이유가 뭔지. 타고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키는 타고났는데 나머지는 다 자기 노력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관리 소신을 밝혔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그는 식습관에 대해서도 “전 엄청 잘 먹고 잘 자고 운동 열심히 한다. 아침 눈 뜨자마자 먹는다”며 “아침도 사과 하나에 아몬드를 먹었다. 대기실에서 또 배가 고파서 도착하자마자 호떡 먹고 호두과자 먹고 약과 먹고”라고 말했다.

피부 관리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성령은 “피부 관리는 특별한 거 하지 않느다. 써마X 정도는 한다. 1년에 한 번은 꼬박꼬박한다”고 전했다.

현재 몸 상태를 이야기하던 중 김성령은 “유지 못하고 있다. 한 6㎏ 쪄서 인생 최고 몸무게다. 저 앞에 6자도 찍었다. 거기서 1㎏밖에 안 빠져서 59㎏ 정도”라고 밝혔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