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바나나 따서 5개 순삭 먹방 귀여움 폭발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7. 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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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 아들 하루가 바나나 먹방으로 귀여움이 폭발했다.

7월 1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17개월 아들 하루와 함께 바나나 농장을 찾아갔다.

평소 바나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위해 바나나 농장을 찾아갔다. 바나는 녹색일 때 따서 노랗게 후숙시키는 후숙 과일. 농장 사장님은 하루에게 “바나나 한번 따봐라”며 녹색 바나나를 따게 했고, 하루는 힘껏 바나나를 따서 감탄을 자아냈다.

심형탁은 아들 하루의 손아귀 힘이 좋아지고 있다며 “아빠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바나나를 까는 건 심형탁의 몫. 심형탁이 바나나를 까자 하루는 느린 속도를 기다리지 못하고 입부터 갖다대며 폭주했다.

하루의 바나나 먹방에 심형탁은 “이런 걸 폭풍흡입이라고 한다”며 감탄했다. 하루는 바나나를 열심히 먹어 5개를 순삭 했다. 심형탁은 거듭 감탄하며 “하루 먹방의 한계는 어디인가. 그런 생각이 이제 들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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