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16일 오후 7시 ‘알콩달콩’을 방송한다. 트로트 가수 김혜연과 함께 여름철 면역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암 예방을 위한 면역 관리법을 알아본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 열대야로 수분 손실이 늘고 피로가 쌓이면서 몸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면역 기능이 떨어지면 각종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질 뿐 아니라 암세포를 제거하는 NK(자연 살해) 세포의 활성도도 낮아질 수 있다. 우리 몸에서는 매일 건강한 면역세포가 균형을 유지한다. 그러나 나이가 들거나 면역력이 약해지면 암세포가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뇌종양 진단으로 큰 위기를 겪었던 김혜연은 수술과 치료를 거치며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히 깨달았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꾸준히 면역력 관리에 힘쓰며 바쁜 전국 공연 일정 속에서도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무더위에도 활기찬 무대를 선보일 수 있는 자신만의 건강 원칙도 소개한다. 김혜연의 특별한 면역 관리 비결과 일상 속 건강 습관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