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kg' 신지, 몰라보게 야윈 근황…"인바디 측정 불가"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6. 7. 15. 22:01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요태 신지가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인바디 결과보고 충격받은 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몸무게가 42kg까지 빠졌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영상에서 신지는 "오늘은 남편의 숙원사업이었고 나에게도 굉장히 큰 결심이 필요했던 운동을 해보려고 한다"며 "남편이 선물로 PT를 끊어줘서 꾸준히 관리를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말했다.
PD는 "헬스 몇 년 만에 하는 거냐"고 물었다. 신지는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없다"면서도 "그래도 이번 주에만 세 번째 온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신지는 헬스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이어갔다. 그는 운동을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인바디 측정 불가로 나온 게 제일 컸다. 운동 근육은 없어도 무대에서 필요한 체력이나 근력은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걸어다니는 게 신기하다고 하니까 심각성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PD는 트레이너에게 "누나가 아예 운동을 안 했어서 두 달이면 변화가 있지 않겠냐"고 질문했다. 트레이너는 "그렇다. 근데 일단 잘 드셔주셨으면 좋겠다. 저번에 상담할 때 거의 한 끼 많으면 두 끼 드신다더라. 지금 안 드시면서 운동을 하시면 오히려 지방이 빠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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