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직전까지 골초"…랄랄→최강희, 금연 고백 [MD이슈]
김지우 기자 2026. 7. 15. 19:25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최근 스타들이 금연 경험을 잇달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랄랄은 지난 6월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임신 직전까지 하루 두 갑 분량의 전자담배를 피웠던 '골초'였다고 털어놨다. 그는 임신을 계기로 담배를 끊었지만 "금주는 힘들다"며 현재는 맥주를 자주 마시게 된 근황도 함께 전했다.
조혜련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 "과자 안 먹고, 노술·노담이다"라며 10년째 금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고백했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는 모습까지 공개하며 자기관리 비결을 전했다.
배우 최강희 역시 13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못 간다'에서 과거 촬영장에서 흡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스스로 "완전 골초였다"고 밝힌 그는 "절대 담배를 못 끊을 거라고 생각했었다"면서도 현재는 6개월째 금연 중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공개적으로 언급하기를 꺼려왔던 흡연 경험을 스타들이 솔직하게 고백하고 금연 과정까지 공유하면서,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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