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신곡 '프리티 걸'로 음악방송서 첫 1위 등극
김현식 2026. 7. 15. 18:58
'더쇼' 1위 트로피 차지
"앞으로도 최선 다해 활동"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진=SBS 라이프)
"앞으로도 최선 다해 활동"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에서 1위에 올랐다.

리센느는 14일 방송한 SBS 라이프 ‘더쇼’에서 신곡 ‘프리티 걸’(Pretty Girl)로 1위를 차지했다.
‘프리티 걸’은 카라가 2008년 발표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이 곡은 지난 8일 공개 이후 멜론, 벅스, 플로, 지니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멜론의 핫100 차트와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는 한때 1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더쇼’ 1위를 차지한 리센느는 “이 트로피가 꿈을 향해 달리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달릴 테니 예쁘게 봐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센느는 최근 2024년 8월 발매한 데뷔곡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높였다. 앞서 이들은 ‘러브 어택’으로 멜론 톱100과 일간 차트 1위에 처음 오르는 기쁨도 누렸다.
리센느는 ‘프리티 걸’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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