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노윤서, 답장 없으면 걱정…내가 너무 심했나 생각" [MHN:픽]

김소은 2026. 7. 1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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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 파트너 노윤서 "든든한 아군 같은 느낌"
출처:채널 'TEO 테오'
(MHN 김소은 기자) 배우 남주혁이 노윤서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채널 '테오(TEO'의 살롱드립에는 남주혁과 노윤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인 장도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채널 'TEO 테오'
남주혁과 노윤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를 언급한 장도연은 "작품 하면서 많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의 케미를 언급했다. 이에 공감한 노윤서는 "초반에 많이 만나서 대본 얘기도 했고, 연기 선생님도 같다. 촬영하면서 더 친해졌다"고 밝혔다.
출처:채널 'TEO 테오'
남주혁 역시 "혼자 촬영할 때가 많았다 가끔 노윤서와 촬영하는 장면이 있으면 행복했다"며 "말동무가 되어줬다. 힘을 합쳐서 해결해야 하는 장면이 많은데 윤서랑 함께하면 아군 같은 느낌이었다"고 노윤서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출처:채널 'TEO 테오'
남주혁은 노윤서를 향한 고마움도 내비쳤다. 그는 "같이 밥을 먹다가 아재 개그를 던진 것도 '이것까지는 말 안 했어도 됐는데 왜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계속 쌓이다 보니까 '더 이상 사람을 만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시간을 돌릴 수 있을까'라고 생각까지 했다. 괜히 '잘 들어갔어?'라고 문자 보내고 답장이 없으면 '내가 너무 심했나' 싶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출처:MHN DB

남주혁과 노윤서가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각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는 이야기다. 남주혁은 구천 역할을 맡았으며 노윤서는 궁녀 생강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이와 함께 배우 조승우가 왕 역할을 맡아 힘을 보탰다. 드라마 '동궁'은 오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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