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소녀단,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독사' 같은 퍼포먼스
한서율 기자 2026. 7. 15. 18:02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우당탕탕 소녀단(UDTT)이 음악방송에서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우당탕탕 소녀단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M·SBS FiL '더쇼'에 출연해 두 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곡 '바이퍼(VIPER)' 무대를 소화했다.
이날 우당탕탕 소녀단은 가죽 소재 의상과 실버 체인, 초커를 활용한 올블랙 펑크 룩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모았다. 이들은 독특한 의상 스타일링과 어우러지는 눈빛 연기를 더해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우당탕탕 소녀단은 안무 대형 이동이 많은 곡의 특성 속에서도 보컬과 안무를 함께 소화하며 준비한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독사의 치명적인 매력을 닮은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한층 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한편 신곡 '바이퍼(VIPER)'를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 우당탕탕 소녀단은 음악방송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M·SBS FiL '더쇼']
우당탕탕 소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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