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축구협회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박주호도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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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박항서 전 협회 부회장과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으로 선임돼 현지 체류 일정을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청문회 증인은 출석 의무가 있지만 해외 체류 중이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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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ewsy/20260715173552631nuhh.jpg)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 [연합뉴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5/newsy/20260715173552856idxt.jpg)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박항서 전 협회 부회장과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으로 선임돼 현지 체류 일정을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주호 위원은 개인 일정이 있어 사유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청문회 증인은 출석 의무가 있지만 해외 체류 중이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참고인은 출석 의무가 없습니다.
#대한축구협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항서 #박주호 #불출석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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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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