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축구협회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박주호도 불참

2026. 7. 15. 17: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항서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제공]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 [연합뉴스 제공]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박항서 전 협회 부회장과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주호 K-축구 혁신위원회 위원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부회장은 태국 2부리그 칸차나부리 파워 FC 감독으로 선임돼 현지 체류 일정을 이유로 출석할 수 없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주호 위원은 개인 일정이 있어 사유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회법에 따르면, 청문회 증인은 출석 의무가 있지만 해외 체류 중이면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참고인은 출석 의무가 없습니다.

#대한축구협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항서 #박주호 #불출석 #청문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우준성(Spaceshi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