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혜연,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VIP 시사회 근황 전해

2026. 7. 15. 16:4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혜연,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VIP 시사회 다녀온 근황 전해  사진출처: 오혜연 인스타그램

배우 오혜연이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 VIP 시사회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오혜연은 자신의 SNS 계정에 "나홍진 감독님의 신작 <호프> VIP 시사회 다녀왔어요! 보는 내내 몰입감이 장난아니고 중간 중간 코미디 요소가 제 취향이여서 많이 웃었네요"라며 "나홍진 감독님 작품답게 긴장감은 기본, 연출도 좋고 나오는 로케도 멋지더라고요! 믿고 보는 배우들 <호프>는 사운드 빵빵하고 스크린 큰곳에서 보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영화 상영 전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스크린 배경과 좌석에서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영화 '호프'​는 VIP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는 등 개봉하자마자 압도적인 예매율로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

‘호프’는 비무장지대 인근의 가상 항구 마을 호포항을 배경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명체의 등장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SF 영화다.

나홍진 감독이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등 유명 배우 출연으로 올해 한국 영화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독보적인 예술적 역량으로 배우와 감독의 영역을 넘나들며 활동중인 오혜연은 최근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은 첫 단편영화 '나마스떼'의 후반 작업을 마무리하고 영화제 출품을 준비 중이며, 조만간 관객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