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 20살 연상 남편과 '동반 포착'…다정한 '투샷'
김현록 기자 2026. 7. 15. 14:2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이영애가 사업가이자 재력가로 알려진 남편 정호영과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작곡가 김형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이영애 배우님 부부와 장일영 박사님"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형석이 의사 겸 작가 장일영, 이영애 정호영 부부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네 사람은 하얀 테이블보가 깔린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아 미소띤 얼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친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네 사람이 어떻게 한 자리에 모였는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당 사진에는 무엇보다도 결혼 이후 함께 있는 모습이 좀처럼 공개되지 않았던 이영애 정호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영애는 플로럴 패턴 스커트와 하얀 블라우스 차림으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인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 전 한국 레이컴 회장과 미국 하와이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정 회장이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1년 쌍둥이 남매를 얻은 이영애는 이후 연기에 복귀,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KBS2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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