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도 없이 그냥 가버렸다”…정준호 아내 이하정, 주차장에서 생긴 일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6. 7. 15. 14: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이 불쾌했던 일화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방송인 이하정이 불쾌했던 일화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운전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네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이 주차장에서 주차를 막 마친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하정은 “차에서 내리려던 순간 옆 차가 통화하면서 문콕 하고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과도 없이 그냥 가버렸다”면서 “눈살 찌푸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러면서도 “제발 운전 매너를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콕’은 좁은 공간에서 차 문을 열다가 옆 차에 흠집이나 찌그러짐을 만드는 사고를 말한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2011년 10살 연상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2014년 아들, 2019년 딸을 출산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