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 난조→활동 중단' 덱스, 한 달 만에 전해진 근황…환한 미소·여전한 근육 [MHN:피드]

안지훈 2026. 7. 1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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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채널 중단을 선언한 이후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덱스는 개인 계정에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과 일상을 즐기는 풍경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안 본 사이에 더 멋있어졌다", "다음 작품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라도 간간히 근황을 공개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로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덱스는 지난달 채널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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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채널 활동 잠정 중단 선언→배우 활동 준비 계획 밝혀
출처:덱스

(MHN 안지훈 기자)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채널 중단을 선언한 이후 한 달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덱스는 개인 계정에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 한 장과 일상을 즐기는 풍경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덱스는 입술을 앙 다문 채 환하게 웃으며 다부진 근육질 몸매를 인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안 본 사이에 더 멋있어졌다", "다음 작품 활동을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라도 간간히 근황을 공개해줬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로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방송인 미미미누도 "티셔츠 귀엽다"는 댓글을 통해 친분을 과시했다.

앞서 덱스는 지난달 채널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 채널에 게재한 '7년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는 쉬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 나이가 되면 한 번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냉정하게 내 강점을 돌아볼 때라고 생각했다"며 활동 중단을 결심한 이유도 밝혔다. 구체적인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그는 "올해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채널은 11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15일 기준 누적 조회수 1억 6천만 회를 돌파했다.

덱스는 향후 배우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내년 상반기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솔로지옥 시즌6' 출연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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