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일상을 공유했다. 키는 13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지난달 14일 공연을 마친 후 올린 게시물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출처:샤이니 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키는 편안한 후드티에 모자를 착용한 채 동네 이곳 저곳을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키는 빙수를 앞에 두고 얼굴에 손을 괴고 있는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한층 날렵해진 턱선으로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또
출처:샤이니 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밝게 웃고 있는 모습 좋아요", "좀 더 잘생겨진 것 같아요", "사랑스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샤이니 키
지난해 12월 연예계를 강타했던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휩싸인 키는 입장문을 내고 MBC '나 혼자 산다' 등 고정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당시 그는 "스스로 이런 일들과 멀리할 수 있을 거라 자부해왔는데 그런 생각이 더욱 현명하게 주변을 돌아보지 못하게 한 것 같다"고 자책했다. 자숙의 시간을 가져온 키는 지난 5월 그룹 샤이니 완전체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샤이니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 KSPO돔에서 단독 콘서트 '샤이니 월드 에잇 : 더 인버트'를 개최했으며, 6월에는 일본 사이타마 베루나돔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