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스토킹 피해 호소 "동의 없는 대화·선물 모두 거절, 공포 느껴"

한서율 기자 2026. 7. 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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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선을 넘은 팬에게 단호한 경고를 날렸다.

최강희는 15DLF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을 남긴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최강희는 "무응답도 거절이다.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은 스토킹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다"라며 "심지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을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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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최강희가 스토킹 피해를 호소하며 선을 넘은 팬에게 단호한 경고를 날렸다.

최강희는 15DLF 자신의 SNS를 통해 "모두가 보는 글이기에 설명을 남긴다"라며 답답한 심경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을 남기지 않으면 동의의 뜻으로 알고 차를 따라오겠다는 편지를 어제 확인했다"라며 "며칠 전 저에게 말을 거셨던 분인 것도 알게 됐다. 성함은 밝히지 않겠다. 찾아오지 말라"라고 강하게 경고했다.

최강희는 "무응답도 거절이다. 동의 없는 대화 시도, 기다리는 것, 따라오는 것은 스토킹이라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다"라며 "심지어 악의가 없는 행동이라고 해도 심리적 공포감을 주는 행동임을 아셨으면 좋겠다"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찾아오지 말아 달라. 부탁드린다"라고 거듭 강조하며 "방송국으로 보내시는 편지, 선물 포함 모두 거절하겠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최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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