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뉴스]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모두미술공간,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과 디지털 신기술의 조화를 조명하는 《미디어 술래術來》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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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과 장애를 가진 양육자를 위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나아지고 있을까. '장애인뉴스'는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복지 분야의 주요 이슈와 제도 변화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다운복지관 신명진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홍보대사 위촉은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 임채무 홍보대사와 함께 장애인복지 발전 및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4회 오티즘엑스포는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이 주최하고, 대한감각발달재활협회와 한국자폐학회, 오티즘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굿피플, 제우스, 하나금융나눔재단, 세브란스병원, 희망별숲, 현대해상, 아이마음탐사대, 파라다이스, 신한은행, 발달장애지원이종협동조합연합회,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 동구밭, 풀무원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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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장애를 가진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과 장애를 가진 양육자를 위해 우리 사회는 얼마나 나아지고 있을까. '장애인뉴스'는 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복지 분야의 주요 이슈와 제도 변화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장애인 복지 정책과 교육·고용 지원, 권익 보호 활동, 사회 인식 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소식 가운데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편집자 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모두미술공간,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감각과 디지털 신기술의 조화를 조명하는《미디어 술래術來》 개최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이 7월 16일(목)부터 8월 21일(금)까지 모두미술공간에서 2026 장애와 기술전 《미디어 술래術來》를 개최한다.
《미디어 술래術來》는 급변하는 디지털 기술의 장벽을 허물어 장애예술의 새로운 창작 지평을 열어주는 전시다. 기존의 예술적 실천을 신기술과 융합함으로써 장애예술인 고유의 감각과 예술적 정체성을 새롭게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전시명인 '술래術來'가 함의하듯, 기술(術)은 단순한 도구에 머무르지 않는다. 예술가의 감각을 깨우고 이끌며 함께 나아가는(來) 능동적인 파트너로서 새로운 공존 관계를 모색한다.
전시에는 곽요한, 김유석, 박성민, 박유석, 박은영, 이요 등 주요 작가 6명을 포함한 총 11명이 참여해 인터랙티브 설치, AI, 로봇 키네틱 등 다양한 융복합 매체로 구현된 작품들을 통해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박성민 작가는 청각장애인 무용가 강혜라, 발달장애인 연주자, 비장애인 멘토로 구성된 퍼포먼스 팀(공민배, 김윤세, 이현성, 장미솔)과 협업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참여 작가들은 신체적 감각과 다름을 한계로 규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고유한 인지적 구조를 기술과 함께 예술로 승화시킨다. 신체 움직임과 감정 등을 데이터화 하여 빛, 소리, 진동이라는 다감각적 언어로 번역해 낸다. 신기술과의 상호작용 과정을 통해 구현한 다채로운 결과물은 장애예술이 나아갈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먼저, 곽요한 작가는 뇌경색 발병 이후 마주한 신체적 제약과 상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혼돈 속에서 형상이 해체되고 재구성되는 과정을 AI 단편 영상에 담아낸다. 김유석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람이 숲과 부딪히며 청각적 실체를 얻는 풍경을 식물 모티프의 로봇 모듈과 인공 태양으로 구현한다. 박유석 작가는 순환하는 빛의 흐름과 관객의 신체가 교차하며 만들어지는 소리를 통해 자연의 거대한 주기와 인간 사이의 연결을 탐구한다.
박은영 작가는 관객의 움직임에 생명체처럼 반응하는 투명 구체를 통해 전시장 내에 생동하는 유기적 관계를 형성한다. 관람객이 다가가는 순간 빛과 그림자, 움직임의 변주 속에서 비로소 깨어나는 생명의 기척을 형상화한다. 이요 작가는 모터의 진동과 마찰음을 캔버스에 옮기는 구조물을 통해 소리와 흔들림을 생생한 촉각적 경험으로 인지시킨다. 더불어 청각장애 무용수인 강혜라의 자율적 몸짓을 소리로 변환하여 음악과 움직임의 인과를 뒤집는 박성민, 그리고 장애·비장애 연주자가 음악으로 연대하는 챔버앙상블 에이블뮤직그룹(공민배, 김윤세, 이현성, 장미솔)의 퍼포먼스는 관객에게 확장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 기간 동안 기술과 예술이 교차하는 창작 세계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마다 진행되는 런치 웰니스 프로그램 은 전시의 감각 요소를 차(茶)와 사운드 명상으로 연결해 바쁜 일상 속 직장인에게 쉼과 감각의 회복을 제공한다. 작가와 기획자의 목소리를 통해 창작 과정과 장애예술의 감각 세계를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는 아티스트 토크 도 마련된다. 또한 여름 방학 기간에 맞춰 초등학생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 는 소리의 진동이 만드는 무늬를 관찰하고 서로 다른 감각의 다양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는 모두미술공간에서 월-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매주 일요일, 8월 17일 휴관), 입장료는 무료다. 전시 및 프로그램 정보는 모두미술공간 홈페이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미디어 술래術來》는 장애예술인의 고유한 인지적 감각과 디지털 신기술이 만나 창작의 외연을 어떻게 확장하는지 보여주는 전시"라며 "기술과 예술이 교차하는 능동적인 상호작용 속에서 장애예술이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예술 안에서 서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년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 개관한 모두미술공간은 장애예술 전문 전시장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장애예술가들이 한계없는 실험과 새로운 도전의 무대를 마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들의 독창적인 예술세계가 끊임없이 확장될 수 있도록 유의미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애유형별 콘텐츠 접근성을 강화한 기획전시를 개최하며, 장애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의 대관 전시에 장애유형별 접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 이동영 원장 임명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이하 고용개발원) 신임 원장에 이동영 전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임명됐다.
임기는 2026년 7월 13일부터 2028년 7월 12일까지 총 2년으로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총 5년 이내 연임이 가능하다.
이동영 신임 고용개발원장은 2011년부터 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23년부터 강릉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또한 중증 시각장애인으로서 장애인복지 현장과 연구를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장애인 고용정책과 직업재활 분야 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이동영 신임 원장은 "급변하는 고용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여 장애인고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누림센터 '2026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수행기관 전담인력 교육' 성황리 마무리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도내 장애인 일자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전담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공모사업 수행기관 전담인력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모사업 수행기관 전담인력의 다각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총 2차에 걸쳐 체계적인 집합교육으로 기획 및 운영됐다.
지난 4월 14일 진행된 1차 교육은 높은 수료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이번 1차 과정은 각 수행기관 전담인력의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던 기초회계 교육과 인사노무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사전 및 현장 질의응답을 적극적으로 활성화해 이론과 현업 간의 간극을 해소하는 데 집중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실무 이해도를 대폭 높였다.
이어 이달 2일 진행된 2차 교육은 전담인력의 실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AI 활용 기술과 전담인력의 업무 몰입도를 높이는 힐링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구체적으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법, 업무 자동화 세팅 등 'AI 활용한 공문서 작성법' 과정을 비롯해 정산검사 사례 기반 실무 안내, 그리고 전담인력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치유를 돕는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 과정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AI 활용법을 배워 실무 적용과 업무 자동화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실제 현장 사례에 기반한 정산검사 안내 덕분에 정산 준비의 막막함이 해소됐다', '스트레스 관리 강의를 통해 실질적인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업무 능률이 더욱 높아질 것 같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누림센터는 이번 교육은 현장 전담인력들이 실무에서 직면하는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고, AI 활용 기술을 접목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수행기관의 전문성을 고루 강화해 도내 장애인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질 높은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다운복지관-두리랜드, 발달장애인 문화·여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다운복지관(관장 신명진)은 지난 2026년 7월 6일, 두리랜드(대표 임채무)와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 기회 확대, 지역사회 포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임채무 대표를 다운복지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앞으로 임채무 대표는 다운복지관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하며 다운복지관의 공익적 가치와 비전을 널리 알리는 데 함께 할 예정이다.
다운복지관 신명진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홍보대사 위촉은 발달장애인의 문화·여가 접근성을 확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 임채무 홍보대사와 함께 장애인복지 발전 및 지역사회통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리랜드 임채무 대표는 "다운복지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홍보대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장애인식 개선과 지역사회 포용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며 "두리랜드도 발달장애인이 문화와 여가를 통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다운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민간 자원을 적극 연계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발달장애 이해와 연결의 장, 제4회 오티즘엑스포 성료

발달장애 전문박람회 '제4회 오티즘엑스포'가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 관련 기관 및 단체, 전문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꿈을 그리다, 함께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제4회 오티즘엑스포는 7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자폐와 발달지연에 관한 정책, 복지, 교육, 치료, 고용, 문화예술 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문 엑스포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97개 기관·단체·기업이 148개 부스로 참여했으며, 이틀간 2만3000여 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복지기관, 교육기관, 치료기관, 사회적기업, 발달장애 관련 단체가 함께하며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정보를 폭넓게 제공했다.
이번 오티즘엑스포는 단순히 전시를 둘러보는 행사를 넘어 정보를 찾는 가족,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는 당사자, 현장의 변화를 고민하는 전문가와 기관이 한자리에서 만나는 장으로 운영됐다. 참관객들은 부스 상담과 체험을 통해 각자의 상황에 맞는 정보를 얻었고, 참여 기관들은 현장에서 당사자와 가족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갔다.
행사장에서는 발달장애 관련 정책과 지원 정보를 소개하는 정책홍보관, 생애주기별 서비스와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기관·기업 전시, 발달장애 예술인의 작품을 소개하는 오티즘아트갤러리, 발달장애 관련 사업장의 제품을 선보이는 오티즘마켓 등이 운영됐다. 전시장은 정보 제공, 상담,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돼 참관객의 체류와 참여를 높였다.
무대 프로그램도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오티즘아트페스티벌에서는 발달장애 당사자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 이어졌다. 배우 이광기가 진행한 오티즘 슈퍼스타K에는 치열한 경연 끝에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공연을 펼쳤으며, 장웅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오티즘갈라쇼는 7개 팀의 공연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전문 강연 프로그램인 오티즘스쿨에서는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천근아 원장을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달장애 지원정책, 조기 개입, 부모 지원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또한 미국의 발달장애 지원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전문가들의 주거, 일자리, 자산관리, 일상지원 주제강연과 토론으로 발달장애인의 자립과 미래 준비에 대한 논의를 넓혔다.
발달장애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오티즘톡스도 진행됐다. 글로벌 자폐 리더 템플 그랜딘 박사와 제니퍼 야시오 대표와의 토크, 당사자 단체 활동 이야기, 북토크, 쿠킹토크, 자유발언대 '오.톡.해!' 등을 통해 당사자와 가족, 종사자들이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나눴다. 특히 자유발언대는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이 직접 자신의 일상과 고민, 바람을 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돼 공감의 폭을 넓혔다.
관람 환경에서도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을 고려한 운영이 돋보였다. 행사장에는 심신안정실과 쿨링존, 라운지 등이 마련돼 관람 중 휴식과 회복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오티즘사진관은 당사자와 가족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신의 모습을 기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러한 공간 구성은 가족 단위 참관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전시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장을 찾은 한 참관객은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었고, 비슷한 고민을 가진 가족들과 만나며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아이와 함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이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최 및 주관사 함께웃는재단 김정웅 이사장은 "오티즘엑스포는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사회와 연결되는 장으로 이어져 왔다"며 "제4회 오티즘엑스포 역시 당사자 중심의 참여와 표현, 가족의 공감, 전문가와 시민의 소통이 어우러진 뜻깊은 현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오티즘엑스포가 발달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당사자와 가족이 고립되지 않도록 연결하는 국내 대표 발달장애 전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티즘엑스포는 발달장애 당사자와 가족, 관련 기관 및 단체, 전문가, 시민이 함께하는 국내 대표 발달장애 전문박람회로,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실질적인 정보 교류를 위한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제4회 오티즘엑스포는 서플러스글로벌과 함께웃는재단이 주최하고, 대한감각발달재활협회와 한국자폐학회, 오티즘엑스포 조직위원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으며,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굿피플, 제우스, 하나금융나눔재단, 세브란스병원, 희망별숲, 현대해상, 아이마음탐사대, 파라다이스, 신한은행, 발달장애지원이종협동조합연합회, 꿈고래사회적협동조합, 동구밭, 풀무원이 후원했다.
한편 오티즘엑스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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