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못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김민주, 엉켜버린 김성민에 냉담 ('하트시그널5')

배선영 기자 2026. 7. 1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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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민주가 김성민에게 "나가면 못 볼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는 김성민은 관계가 엉켜버린 김민주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민은 김민주에게 대화를 신청해 오해를 풀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김민주는 "여기서 나가면 오빠를 못 볼 수도 있겠다 싶어. 할 이야기 끝났지. 오빠도 마지막까지 잘 해"라며 냉담하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김성민은 "선 긋는 의미가 아니라 너랑 있으면 편하고 좋다를 말하고 싶었던 건데 오해가 있었던 거 같다"라며 오해를 풀고자 다시 노력했다. 이에 김민주 역시 오해를 풀고 "난 속상했던 거다. 난 그냥 해결되어져야 하는 사람이었구나라고 받아들였다"라고 말했다.

이날 두 사람의 관계를 본 김이나는 "자기를 지키는 훈련을 하는 거다"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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