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득점 없이 3리바운드만…WNBA LA스파크스도 패배

김진엽 기자 2026. 7. 1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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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 중인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8분 동안 코트를 누볐지만, 득점 없이 팀의 패배를 지켜봤다.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게이트웨이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애틀랜타 트림과의 경기에서 92-101로 패ㅑ배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연승을 달렸으나, 이날 제동이 걸리면서 LA 스파크스는 15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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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투 2개 놓쳐
[서울=뉴시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의 박지현. (사진=LA 스파크스 SNS 캡처) 2026.05.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 중인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이 8분 동안 코트를 누볐지만, 득점 없이 팀의 패배를 지켜봤다.

로스앤젤레스(LA) 스파크스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게이트웨이 센터에서 열린 2026 WNBA 정규리그 애틀랜타 트림과의 경기에서 92-101로 패ㅑ배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2연승을 달렸으나, 이날 제동이 걸리면서 LA 스파크스는 15개 구단 중 9위에 머물렀다.

박지현은 이날 8분 동안 뛰었지만, 득점 없이 리바운드만 3개 기록했다.

1쿼터 종료 1분50초 전 자유투 2개를 던졌으나, 모두 림을 가르지 못했다.

LA 스파크스는 오는 16일 미네소타 링크스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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