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민혁, 몸 만든 계기 밝혔다 “허리디스크 협착증에 거동 못 해”(컬투쇼)

박수인 2026. 7. 14.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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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비투비 민혁(허타)이 몸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7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썸머 뮤직 페스타 '워메밤'에는 비투비 민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함께 했다.

민혁은 본격적으로 운동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허리디스크도 오고 협착증도 와서 옴짝달싹 못 하겠더라. 운동신경이 좋은 편이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거동을 못 하니까 회복해야겠다 싶더라. 지금은 정말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날 입은 의상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하기도. 민혁은 "팬들은 안 믿을 수도 있는데 이 옷이 무대 의상이다. 그런데 사복도 거의 똑같다. 제가 원래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기 때문에"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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