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원주시장, 강원도에 종축장 개발·국도계획 반영 건의

임보연 2026. 7. 14. 11: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부지사 만나 문화창의산업 거점 조성 등 현안 지원 요청
구자열 원주시장, 신원철 경제부지사 등 만나 현안 건의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구자열 원주시장이 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찾아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4일 밝혔다.

구 시장은 신원철 경제부지사 등과 만나 30년 이상 방치된 옛 종축장 부지 문화창의산업 거점화를 위한 내년도 용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 사업 추진에 앞서 해당 터를 시민 공원으로 우선 개방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 건설 5개년 계획 수립과 관련해 흥업∼지정 구간 4차로 신설 등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4개 노선이 최종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의 협력을 요청했다.

구 시장은 "원주시 주요 현안 사업은 시민 삶의 질과 지역 미래 경쟁력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강원특별자치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