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창원조각비엔날레' 장쥔·조혜정 공동 예술감독

박현주 미술전문 2026. 7. 1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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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조혜정(왼쪽)·장쥔 공동예술감독이 14일 오전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의 주제 '공명장(Resonance Field)'의 기획 의도를 설명하고 있다. 국내 유일의 조각 비엔날레인 '2026 창원조각비엔날레'는 9월 3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성산아트홀을 비롯해 창원의집, 창원역사민속관, 진해역 일대, 마산어시장 등 창원시 전역 5개 전시공간에서 열린다. 2026.07.14.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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