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1년 전과 비교하니 달라진 분위기‥“못 알아봤다” 반응 나올만

배효주 2026. 7. 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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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영화 ‘호프’ 시사회에 참석한 이지아-(오른쪽)2025년 5월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의 이지아
영화 ‘호프’ 시사회에 참석한 이지아
2025년 5월 한 브랜드 행사장에서의 이지아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지아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아는 7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에 오른 이지아는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에는 "처음에는 못 알아봤다", "분위기가 달라졌다", "어딘가 달라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약 1년 전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서 공개된 모습과도 또 다른 인상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지난 2024년 JTBC '끝내주는 해결사'를 통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15일 개봉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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