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3’ 막내 됐다…첫 고정 예능 출격[공식]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7. 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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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첫 고정 예능과 첫 사극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연이어 이어가고 있는 노윤서는 연기와 예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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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중심을 지켜온 염정아를 비롯해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조합과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하는 노윤서는 특유의 밝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작품 속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솔직한 일상은 물론 엉뚱한 반전 매력과 야무진 면모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특히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빚어낼 ‘찐가족’ 같은 케미는 이번 시즌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노윤서는 사랑스러운 막내의 면모와 센스 있는 리액션으로 출연진과 어우러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고, 현실감 넘치는 호흡 속에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더하며 시즌 3만의 재미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예능에서의 활약과 함께 배우로서의 활동도 쉼 없이 이어간다. 노윤서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첫 사극에 나선다. 극 중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인 노윤서는 현대극을 넘어 사극까지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기존 작품과는 또 다른 결의 연기를 선보일 전망이다.

첫 고정 예능과 첫 사극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연이어 이어가고 있는 노윤서는 연기와 예능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존재감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다방면에서 펼쳐질 노윤서의 행보에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한편 지난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노윤서는 방영주 역의 복잡한 심리를 입체적으로 대변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당차고 속 깊은 남해이 역을 맡아 시선을 모았고,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주역으로 우뚝 섰다. 이후 넷플릭스 ‘택배기사’,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tvN ‘엄마친구아들’ 등에 출연했으며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로 스크린에 첫발을 디딘 후 영화 ‘청설’을 통해 맑고 청량한 매력 속에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담아내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까지 거머쥐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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