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시청률' 감독+ '군 전역' 男 배우 조합에…벌써부터 입소문 돌고 있는 韓 드라마 ('포핸즈')

민서영 2026. 7. 1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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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이 군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돌아온다. 오는 8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 측은 송강과 이준영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 드러난 흑과 백의 선명한 대비는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키며, 두 사람이 함께 펼칠 네 손 연주 방식의 포핸즈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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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포핸즈' 8월 29일 첫 방송
출처:tvN '포핸즈'

(MHN 민서영 기자) 송강이 군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돌아온다.

오는 8월 2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 측은 송강과 이준영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포스터는 어두운 공연장을 배경으로 한 대의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두 인물을 담았다. 눈 감은 채 음악에 몰입한 모습은 외부와 단절된 자신들만의 집중된 세계를 연상시키며, '하나의 피아노, 두 명의 천재'라는 문구가 이들의 협연과 경쟁 구도를 암시한다.

포스터에 드러난 흑과 백의 선명한 대비는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키며, 두 사람이 함께 펼칠 네 손 연주 방식의 포핸즈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듀오 포스터가 공개된 만큼, 두 피아니스트가 서로 다른 개성을 바탕으로 한 협연과 경쟁 과정을 통해 만들어질 조화로운 이야기가 기대된다.

여기에 12.9%의 '함부로 애틋하게', 12.0%의 '비밀의 숲 2'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인 박현석 PD가 메가폰을 잡으며 작품을 향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극본에는 '그린마더스클럽',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신이원 작가가 힘을 보탰다.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는 오는 8월 29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송강은 2024년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지난해 10월 1일 만기 전역했다. 이후 그가 돌아온 첫 번째 작품인만큼 '포핸즈'를 향한 팬들의 관심이 올라가고 있다.
출처:tvN '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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