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14일

금시세닷컴 화요일인 14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39,000원, 살때 854,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23,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79,000원, 살 때 334,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00원, 살 때 11,5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1.26% 변동
2026년 7월 14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59,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25,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2,9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3,2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0,000원이며, 팔때 266,000원이다.
은은 살때 11,530원이며, 팔때 9,33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14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1,929.5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2,973.65원 보다 1,044.09원 (등락률 -0.541%)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19,736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497.1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2,03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6,290원 대비 4,260원(등락률 -2.145%)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3,989.9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061.07달러 대비 71.17달러(등락률 -1.752%) 하락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1.08% 하락하여 39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4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42.8%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57.2%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13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5.8%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4.2%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국제 금값이 큰 폭으로 밀렸다. 국제 금값은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밀렸다. 국제 금값은 장중 3,988달러까지 하락했으며, 현재 4,00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중동의 군사 충돌은 안전자산 수요를 높일 수 있는 요인이지만, 이번에는 유가 급등이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키운 점이 더 크게 반영됐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이번 주 발표될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올 경우 가까운 시점의 기준금리 인상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다만 추가 금리 인상 없이도 물가상승률이 연준 목표치인 2%까지 내려갈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했고, 노동시장은 최대고용 목표에 근접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중동에서는 휴전 양해각서(MOU)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다시 이어졌다. 이란의 선박 공격 이후 미국은 보복 작전에 나섰고,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군사시설 100여 곳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걸프 지역 내 미군 기지가 있는 국가들을 향한 공격을 이어갔으며, 주말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유조선 운항에 폐쇄한다고 발표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 고조는 국제 원유 시장을 즉각 흔들었다.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5% 이상 올라 배럴당 75달러 수준을 기록했다. 해협은 글로벌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운송의 핵심 항로인 만큼, 운항 제한이 길어질 경우 아시아와 유럽의 에너지 수급에도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유가 급등은 미국 물가 전망에도 새로운 부담으로 떠올랐다.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 상승이 소비자물가를 다시 밀어 올릴 경우 연준이 금리를 더 오래 높은 수준에 유지하거나 추가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가 번졌다. 금융시장은 연말까지 연준이 총 33bp 수준의 추가 긴축을 단행할 가능성을 반영하기 시작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은 이번 주 공개되는 미국 CPI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의회 발언으로 향하고 있다. CPI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고 워시 의장이 물가 안정 우선 기조를 재확인할 경우 금리 인상 전망과 달러 강세가 다시 힘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물가 상승세가 완만해지거나 연준이 추가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내놓으면 시장의 긴축 경계감이 일부 누그러질 수 있다. 유가 상승이 물가 재상승으로 이어지고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이면 달러와 국채 수익률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커져 금값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CPI 발표를 앞둔 긴축 경계감과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불안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금값은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미국과 이란이 주말부터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걸프 지역 긴장이 높아졌다. 이란은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시설을 공격하고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으며, 국제유가는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시설을 공격하고, 오만의 레이더 시설을 파괴했으며, 요르단 프린스 하산 공군기지의 연료 저장시설과 탄약고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바레인 정부는 방공망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여러 기를 요격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은 현지 주민을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항구도시 반다르아바스와 케슴섬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보도했으나, 로이터통신은 이를 독자적으로 확인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미군은 항공기와 군함, 드론을 동원해 이란의 방공망, 해안 레이더 시설, 미사일·드론 전력, 소형 선박 등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앞선 작전에서 이란의 방공 체계와 해안 감시 자산, 미사일·드론 저장시설, 해군 능력, 물류 기반을 겨냥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군사 행동은 지난달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적대행위 중단, 추가 60일 협상 구상의 지속 가능성을 흔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주말 공습을 언급하며 미국이 이란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이 끝났다는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추가 협상의 가능성은 열어뒀다. 이란 측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는 일방적 합의의 시대는 끝났으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경고했다.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시작한 대이란 군사작전은 걸프 지역의 불안을 키웠고, 이란이 역내 미군 기지를 겨냥하면서 충돌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산 원유 수출과 액화천연가스 운송의 핵심 경로여서, 해협 폐쇄 또는 상선 공격은 에너지 공급과 해상보험 비용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과 이란의 보복 공격 확대,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 걸프 지역 미군 시설 공격은 원유 공급 차질과 지정학적 위험을 높인다. 국제유가 상승은 물가 우려를 자극할 수 있으며, 전쟁 확산 위험이 커질 때는 안전자산 수요도 증가하게 된다. 하지만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감 축소가 금값에 강력한 하방 압력을 주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확대 및 호르무즈 해협 폐쇄 지속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은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 서비스업 경기가 6월에 접어들며 전월 대비 다소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중동 전쟁 기간 중 기업들이 원자재 및 상품 주문을 늘렸던 선반영 효과가 약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서비스 부문의 고용 지표는 3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나 반등에 성공하며 노동시장의 전반적인 안정세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7일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월 54.0을 기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5월에 기록한 54.5에서 하락한 수치다. 구매관리자지수가 50을 웃돌면 서비스업 경기가 확장 국면에 있음을 의미한다. 실물 경제에서 서비스업은 미국 전체 경제 활동의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비중을 지닌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서비스 기업들의 신규 주문 지수는 5월 57.3에서 6월 55.1로 낮아졌다. 반대 급부로 기업들이 처리하지 못한 밀린 주문 물량은 증가했다. 지난주 발표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에서도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에 4개월 동안 이어진 분쟁은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의 동반 상승을 불러왔다. 무력 충돌 이후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하면서 국제유가는 전쟁 발발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국제유가 하락은 서비스 부문의 물가 상승 속도를 다소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했다. 실제 서비스 기업들이 지불하는 가격 지수는 5월 71.3에서 6월 67.7로 떨어졌지만 절대적인 수치 기준에서는 여전히 높은 상태를 유지했다. 경제학자들은 국제 유가가 하락하더라도 경제 전반의 근원 물가 압력은 상당 기간 높은 수준에 머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기업들의 인공지능(AI) 관련 설비 투자 확대가 필수 부품인 반도체와 전자제품 가격의 상승을 부추기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이 상품 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공급받는 대기 시간도 여전히 길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급자 납기 지수는 5월 55.2에서 6월 54.4로 하락했지만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보통 납기 지수가 높게 나타나면 경제 수요가 강하다는 의미로 해석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공급망에 가해지는 부담이 수요 급증보다는 물류 및 공급 차질에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산출하는 국내총생산(GDP) 예측 모델인 GDP나우는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을 연율 기준 1.2% 수준으로 추정했다. 상품 무역적자의 확대 현상이 전체 성장률을 밑으로 끌어내리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목됐다. 미국 경제는 올해 1분기 2.1% 성장했지만 핵심 동력인 소비 지출은 정체 상태를 보였다. 대부분의 경제학자들은 6월 고용 증가세가 둔화하고 과거 수치도 하향 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남은 기간 안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보고 있다. 이번 공급관리협회 조사 결과는 미국 노동시장이 신규 채용도 해고도 많지 않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강화했다. 서비스업 고용지수는 5월 47.9에서 6월 51.2로 상승하며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 연방준비제도는 지난달 기준금리를 연 3.50~3.75% 범위에서 동결하는 결정을 내렸지만, 분기별 경제전망 점도표에서는 올해 안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미국의 서비스업 고용 반등 및 연방준비제도의 물가에 대응하기 위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잔존은 달러화의 강세와 국채 수익률 상승을 지지한다. 반면 이란 휴전에 따른 원유 가격 안정화는 전쟁 위험 회피 심리를 진정시켜 안전 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도피 심리를 약화시킨다. 미국의 서비스업 고용 지수 확장 국면 진입 및 인공지능 투자 확대에 따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전망 유지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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