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 챔피언십 우승한 유해란,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도약

최태용 2026. 7. 14. 0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1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4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세계랭킹 5위에도 올랐던 유해란은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지난주 3위였던 김효주는 4위로 내려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최고 순위 경신…김효주는 4위로 하락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자 유해란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로 올라섰다.

유해란은 14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8.06점을 받아 지난주 7위에서 4계단 오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세계랭킹 5위에도 올랐던 유해란은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

지난주 3위였던 김효주는 4위로 내려갔다.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한 넬리 코르다(미국)는 1위 자리를 지켰고, 지노 티띠꾼(태국)이 뒤를 이었다.

cty@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