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 감량’ 홍윤화, ‘임신’ 김승혜보다 배 나왔다 지적 “임산부가 제일 날씬”(김승혜)[핫피플]
임혜영 2026. 7. 13. 19: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은영이 홍윤화를 놀렸다.
지난 9일 채널 ‘김승혜’에는 ‘태동이 무슨 느낌이냐면.. 임신 25-26주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승혜는 홍윤화, 고은영을 만났다. 카메라를 보던 세 사람. 고은영과 홍윤화는 임신한 김승혜가 제일 날씬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두 사람은 김승혜의 배 위에 손을 올리며 태동에 대해 물었다. 홍윤화는 김승혜의 배를 쓰다듬었고 고은영은 “아까 둥이 빵 다 뺏어 먹어서 화났대”라는 농담을 건넸다.
고은영은 “(김승혜) 배가 윤화보다 덜 나왔다. 윤화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을 벗어줘도 만삭 때도 클 것이다”라고 지적했고, 홍윤화는 멋쩍은 듯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홍윤화는 자신이 지인들 만삭 때 옷을 준다고 말하며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윤화는 최근까지 4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김승혜’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수진, '남사친' 김대호와 사적 만남 언급 "삼겹살에 소주 한 잔" ('홈즈') [순간포착]
- "한국 돌아갈 생각 없다" 도망치듯 출국.. 日 매체도 홍명보 최근 행보에 뜨거운 관심
- '홍명보 감독이 피해자다?' 주장했던 국회의원, 청문회에 손흥민 소환한 이유는?
- '대한축구협회장 사임' 정몽규 전 회장, 여전히 한국축구 대표한다...FIFA-AFC 임원직 유지
- "너무 TMI였다" 김지영, '동반 샤워' 논란 직접 사과…"남편 악플은 속상해"
- 음바페의 프랑스 월드컵 우승확률 1위…메시의 아르헨티나는 3위,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누가 이
- 신기루, 실물 어떻길래..지나가는 사람마다 깜짝 "생각보다 안 커"(동상이몽2)[순간포착]
- “내가 홍명보호 전술 다 짠다!” 치명적 말실수 범한 아로소 코치, 무책임하게 한국 떠난다
- ‘김부장’ 주상욱 오른팔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우리 여보 나온다”
- 서인영 父, 식품업체 대표였다 "공장 두개 운영..유산 이미 줬다" 깜짝(개과천선)[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