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기술, 정철·김화중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
신하연 2026. 7. 13. 14:59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나무기술(242040)은 경영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기존 정철 단독 대표에서 정철·김화중 공동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8200피'가 '운명의 갈림길'…뚫으면 1만, 막히면 7000 이탈
- "이게 다 한국 때문이야"…반도체주 변동성에 日매체 '경고'
- "환승 불륜"...'관계도'까지 등장한 경찰 스캔들, 처분은 고작
- "싸워" 홍명보→젠슨황까지…의정부고 졸업사진 '폭소'
- "소비자 응원에만 기대지 않겠다" 돈쭐에 기사회생한 한성의 다짐
- 라이더 57만 시대, 사라진 한국 이륜차 산업…국산 오토바이 왜 무너졌나
- 분양가 2억 뛰고 중도금 대출도 불투명…사전청약자 ‘비상’
- 스타벅스 가기 무섭노[데스크의 눈]
- 美, 이란에 추가 공습 개시…"호르무즈 공격 능력 약화 목표"
- 'FIFA 4강' 모두 '4강 진출'…월드컵 '꿈의 대진'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