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연, 재혼 후 양주 즐기는 일상…앞머리 자르고 회춘한 50세
김지원 2026. 7. 13. 13:50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강성연이 앞머리를 자르고 한층 산뜻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새로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더욱 어려진 듯한 외모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혼 후 한층 여유로워진 주말 일상도 눈길을 끈다.
강성연은 12일 자신의 SNS에 "다채로왔던 주말 기록. (기분 탓에 괜히 자른… 앞머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성연은 새롭게 자른 앞머리를 손으로 매만지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층을 낸 중단발 헤어스타일과 가볍게 내려온 앞머리가 어우러져 한층 산뜻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강성연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이전보다 어렺딘 미모가 시선을 끈다. 화사한 패턴의 상의와 초록빛 펜던트 목걸이까지 더해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사진, 영상에는 강성연의 다채로운 주말 일상이 담겼다. 고기, 생선 등 더운 날씨에 몸부심 음식을 먹은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양주 한 잔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재혼 후 행복한 일상이 물씬 느껴진다.
1976년생 강성연은 2023년 이혼했다가 최근 재혼 소식을 알렸다. 재혼한 남편은 의사로 알려졌다. 전 남편과 사이에는 두 아들이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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