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13일

금시세닷컴 월요일인 13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3,000원, 살때 865,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8,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25,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81,000원, 살 때 336,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11,050원, 살 때 11,65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0% 변동
2026년 7월 13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70,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31,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7,3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6,6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42,000원이며, 팔때 268,000원이다.
은은 살때 11,840원이며, 팔때 9,60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13일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7,121.16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인 198,464.38원 보다 1,343.22원 (등락률 -0.677%) 하락했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39,204원이다. (Gold24k-3.75g)
이날 현재 시간 기준 국내 금시세는 하락했고, 국제 금시세는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USD)은 1501.8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6,86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198,640원 대비 1,780원(등락률 -0.896%)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075.02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114.99달러 대비 39.98달러(등락률 -0.971%) 하락했다.

국제 금시세(금값)는 0.88% 하락하여 40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13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5.8%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4.2%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12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2026년 7월 29일 FOMC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25bp인상 할 확률을 34.2%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65.8%로 망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 도구는 2026년 9월 16일에 금리를 인하 할 확률은 0%로 전망했다. 2026년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0% 수준이다.
국제 금값은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파기 선언 여파를 고스란히 맞았다. 지난주 국제 금값은 온스당 4,12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현재 국제 금값은 4,080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거시 경제의 긴축 우려가 금 시장을 더욱 거세게 짓누르는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사이의 휴전 합의가 공식적으로 완전히 끝났다고 재차 못 박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이란 이슬람공화국이 먼저 협상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요청해 왔고 우리도 이에 흔쾌히 동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미국은 앞서 체결했던 휴전이 이미 끝났다는 사실을 이란 측에 분명하게 전달했다고 선을 그었다. 양국의 외교적 대화 창구는 완전히 닫히지 않았으나 군사적 긴장 상태는 언제든 다시 고조될 수 있음을 뚜렷하게 시사한 셈이다. 이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발언 직후,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이 또다시 급등할 수 있다는 짙은 우려가 순식간에 확산했다.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이 대두되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끈적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글로벌 투자자들은 최근 공개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내용을 집중적으로 분석하는 데 매달렸다. 해당 의사록에는 연방준비제도의 향후 통화정책 방향을 확실하게 가늠할 만한 뚜렷하고 명확한 신호가 담겨 있지 않았다. 그 대신 다수의 정책 위원들이 현재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준을 여전히 대단히 우려스럽게 바라보고 있으며, 일부 강경파 위원들은 서둘러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는 소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만 5,000건으로 집계돼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1만 8,000건과 직전 주 수치인 21만 7,000건을 모두 밑돌았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안전 자산 선호 심리를 일부 자극할 수 있으나, 노동 시장이 튼튼하게 버티는 가운데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80%에 달할 만큼 굳건한 고금리 압박이 시장 전반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는 모습이다.
미군이 이란 내 군사시설 약 140곳을 추가 공습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선 공격을 비난하는 가운데, 사흘간 군사작전으로 타격한 이란 내 목표물은 300곳을 넘어섰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미사일과 드론 기지, 해군 전력, 탄약 저장시설, 통신망, 해안 감시시설 등이 이번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란이 승인하지 않은 항로를 이용한 선박 운항을 문제 삼으며 해협을 별도 통보가 있을 때까지 폐쇄한다고 선언한 뒤 공습과 보복이 이어져, 해상 운송의 불확실성은 커지고 있다. 이란은 걸프 지역 미군 시설을 겨냥한 보복 공격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요르단 군기지의 지휘통제시설과 드론 격납고를 파괴했으며, 쿠웨이트의 미군 레이더 기지, 오만의 항공모함 지원·급유시설, 카타르의 전투기 정비시설과 지휘시설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외교 접촉은 이어지고 있다.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오만 무스카트에서 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보장 방안을 논의했다. 오만 정부는 정치·실무 차원의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은 미국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미국은 이란이 상선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어 협상 재개 가능성은 낮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분쟁이 걸프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면서 세계 에너지 공급 우려도 커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지나는 항로로, 사실상 봉쇄가 이어질 경우 원유와 액화천연가스 운송 차질이 확대될 수 있다. 국제유가는 해협 긴장과 공급 차질 우려로 상승했으며, 연료 가격 상승이 물가 부담과 세계 경제 성장 둔화 우려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높은 연료 가격은 11월 의회 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인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부친이자 전 최고지도자인 알리 하메네이 사망에 대한 보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란이 자신에 대한 암살을 시도할 경우 미군이 대규모 보복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미국의 이란 내 군사시설 공습 확대와 이란의 걸프 지역 보복 공격, 호르무즈 해협 폐쇄 선언은 중동 전면전 위험과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를 높인다.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이 막히면 국제유가와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으며, 전쟁과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려는 안전자산 수요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국제 유가가 상승하는만큼 금값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 확대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은 금 시세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최근 발표된 최신 물가 지표 내부의 서비스 물가 동향과 관련해 "아주 희미한 희망의 신호"가 조심스럽게 나타났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경제 전반의 근원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은 여전히 지나치게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향후 나아가는 방향성 역시 결코 좋지 않다고 냉정하게 진단했다. 굴스비 총재는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근원 물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에 고착화되어 있고 전체적인 흐름도 당국이 원하지 않는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며 "통화 당국이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물가가 확실하게 개선되는 긍정적인 모습을 데이터로 직접 확인해야만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서 굴스비 총재는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으로 대표되는 연방준비제도의 핵심적인 양대 책무 가운데 현재 거시 경제에서 훨씬 더 심각하고 큰 문제는 단연코 물가 쪽에 집중되어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노동 시장의 둔화 우려보다는 끈적한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작업이 향후 통화정책 결정의 가장 우선적인 핵심 과제로 굳건하게 남아 있다는 의미를 대중에게 전달한 셈이다. 다만 굴스비 총재는 당장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추가로 인상해야 하는지, 아니면 당분간 계속해서 동결하며 유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직접적인 입장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말을 아꼈다.
현재 굴스비 총재의 가장 큰 정책적 관심사는 최근 나타나고 있는 인플레이션의 가파른 상승세가 단기적인 요인 때문인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지속될 끈적한 성격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고 상세히 설명했다. 그가 물가 상승을 부추기는 주요 변수로 광범위한 수입 관세 부과에 따른 상품 가격 상승 현상과 미국 및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에 따른 글로벌 휘발유 및 에너지 가격 급등 사태를 구체적으로 지목했다. 굴스비 총재는 전 세계 국제유가가 단기간에 크게 상승했지만 상황 변화에 따라 아주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도 충분히 열려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다만 국가 경제의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지나치게 높은 수준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으며, 근로자들의 평균 임금 상승세가 다소 둔화하고 있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이 반드시 진정된다는 보장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고 엄중하게 경고했다. 굴스비 총재의 일련의 강경한 발언은 연방준비제도 내부에서 고공행진을 벌이는 물가 안정이 여전히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로 무겁게 인식되고 있으며, 향후 새롭게 발표되는 물가 지표의 결과에 따라 추가 긴축 가능성이 계속해서 활짝 열려 있음을 시장에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방준비제도 핵심 인사가 끈적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강하게 경고하고 거시 경제 데이터에 기반한 긴축 정책 유지 가능성을 거듭 시사함에 따라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미국 달러화의 강세와 국채 수익률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물가 안정을 향한 중앙은행의 매파적인 스탠스가 시장 전반에 확산되면 투자자들은 추가 금리 인상 리스크를 자산 가격에 선반영하게 되며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에 쏠렸던 매수 심리가 빠르게 위축된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끈적한 물가 경고 및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는 금값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을 일으키면 국제 경제 전반에 불안정한 분위기가 확산될 전망이다. 경제학자들은 투자자들이 국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 안정적인 투자처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면서 안전자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앞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무역 분쟁으로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금을 매입할 때는 금값이 하락한 시점을 노려 살 때를 잡고, 금값이 오른 뒤에 팔 때를 잘 선택하여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 시세 차익을 얻는 방법이다. 금시세의 변동 요인을 잘 분석하고 매도와 매입의 타이밍을 신중하게 잡아야 하며, 분석한 정보로 금값의 팔 때와 살 때의 가격 차이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달러화의 강세와 약세는 투자자들의 금 수요를 크게 변화시킬 수 있다. 달러 가치가 약세일 때는 금가격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으며, 반대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는 금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을 매입하는 행위는 가격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이다. 중앙은행들은 자국 통화의 가치를 보호하고 경제적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금을 추가로 매입하기도 한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발언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내용도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위험은 글로벌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증가시켜 금을 비롯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를 높인다.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은 투자자들이 더 안전한 자산을 찾게 만들어 금시세를 상승시킬 수 있다. 이런 요인들은 모두 금시세에 변동성을 주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가 필요한 부분이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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