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온열질환자 하루 99명…올해 최다
전진우 2026. 7. 13. 0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636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발생한 환자는 207명이며, 이 중 99명이 지난 11일 하루에 집중됐다. 이는 전날인 10일(21명)과 비교하면 5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올해 추정 사망자는 2명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2일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을 시작한 이후 올해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636명으로 집계됐다. 이달 발생한 환자는 207명이며, 이 중 99명이 지난 11일 하루에 집중됐다. 이는 전날인 10일(21명)과 비교하면 5배 가까이 급증한 수치다. 올해 추정 사망자는 2명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신정환 "탁재훈, 김현정 좋아했다" 폭로
- 황정음, 아이 교육에 진심 "내 모든 재산 쓰고 싶다"
- 배용준, 류승수 딸 돌잔치에 통 큰 선물…"T사 주얼리 풀세트 받아"
- '48세' 김사랑에 쏟아진 극찬…"학생 같아요"
- 김지훈, IQ 150·수능 전국 상위 1%…"학창시절엔 쭈구리였다"
- 한그루, 가정사 고백 "어릴 때 엄마 이혼 후 재혼"
- 임채무, 두리랜드에 250억 썼다…"여의도 집 팔고 샤워실서 살아"
- 담배 배운 하지원 "온갖 담배 선물…편한 제품 고르라고"
- 이장원 100세 할아버지 별세 "가족장으로 조용히"
- 정준하, 돌연 지상렬 '디스'…"어느 장례식 가도 술로 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