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나희 예비신랑 포착
2026. 7. 13. 00:42

가수 김나희가 '조선의 사랑꾼' 방송 녹화 현장에서 IT 업계에 종사하는 남주혁 닮은꼴 비연예인 남성과 다가오는 8월에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가수 김나희가 다가오는 8월 결혼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녀는 다른 매체가 아닌 '조선의 사랑꾼' 녹화 현장에서 가장 먼저 결혼 사실을 대중에게 알렸다. 녹화 중 발언권을 얻은 김나희는 올해 8월에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비 신랑의 신상 정보도 일부 공개되었다. 예비 신랑은 연예인이 아닌 IT 업계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확인되었다. 김나희는 남편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답변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주변 지인들이 예비 신랑을 두고 배우 남주혁을 닮았다고 평가한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다만 김나희 본인은 남편의 외모에 대해 잘생겼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조선의 사랑꾼' 130회 방송시간은 7월 13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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