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송종호, 고기집 사장님(미우새)
2026. 7. 1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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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1세 송종호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고기집 사장님으로 분주하게 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송종호가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고깃집 운영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올해 51세인 송종호가 점심 영업을 앞두고 매장 곳곳을 살피며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송종호는 주방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가 영업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직원들과 호흡을 맞췄다. 이후 1층 매장으로 내려와 손님을 맞이하며 식당 운영을 직접 챙겼다. 송종호는 테이블 서빙은 물론 손님들의 고기를 능숙하게 구우며 사장님다운 손놀림을 보였다. 식사가 끝난 손님을 위해 발렛파킹까지 맡아 매장 안팎을 오갔다.

송종호는 직원들과 식사하며 배우 일과 식당 운영을 병행하게 된 근황도 털어놨다. 그는 배우로 활동하지 않은 기간이 약 3년가량 됐다고 밝히며, 식당 일에 집중해 온 시간을 전했다. 손님 응대부터 주방 점검, 매장 관리까지 직접 챙기는 모습에서 책임감 있는 사장님의 면모가 드러났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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