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딸이 벌써 이렇게 크다니.. 키 172cm 母 닮아 폭풍성장 [RE:스타]

이혜미 2026. 7. 1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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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연희가 2살 딸과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1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이연희 모녀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사진 속 이연희는 딸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밝게 미소 지은 모습으로 엄마의 행복을 뽐냈다.

2024년생인 이연희의 딸은 키 172cm인 엄마를 닮아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데도 이연희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게 보인다" "이연희 딸이라니 얼마나 예쁠지" "엄마 이연희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뒀다.

앞서 이연희는 지난 3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힘닿는 대로 아이를 더 갖고 싶다. 내가 1남 3녀로 자라서 그런지 형제가 많은 게 좋다"며 둘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이연희는 또 동료 배우 최지우와 '육아 동지'라며 "직업적인 공통점이 있어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야 할지 같은 이야기를 나눈다. 언니도 딸을 키우고 있어 물려받는 것도 많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이연희는 연극 '꽃의 비밀'로 관객들과 소통했다. 이연희는 새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연희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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