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왔나” 방시혁, 성수동 목격담 확산...명품 쇼핑백 든 동행 여성 정체는?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7. 12.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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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HYBE) 이사회 의장 방시혁의 근황이 담긴 목격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1일 밤 성수동에서 방시혁 의장을 봤다”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방시혁이 서울 성수동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패턴 셔츠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한 그는 대형 숄더백과 키링을 착용한 채 여유롭게 거리를 둘러봤다. 이후 한 편집숍 내부에서 상품을 살펴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1일 밤 성수동에서 방시혁 의장을 봤다”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지난해 방시혁 의장과 과즙 세연이 베버리힐스 일대에서 함께 찍힌 모습.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사진 속에는 명품 쇼핑백을 든 한 여성이 함께 걸어가는 장면도 담겼다. 다만 공개된 사진만으로는 해당 여성이 일행인지, 우연히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던 행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 방시혁 SNS
온라인에서는 방시혁의 체형 변화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다이어트 성공으로 날렵해진 턱선과 달라진 모습이 화제가 됐던 만큼, 이번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예전보다 살이 조금 붙은 것 같다”, “다이어트 유지가 쉽지 않은 것 같다”, “얼굴이 다시 편안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사진 각도 때문일 수도 있다”, “여전히 많이 감량한 상태”라는 의견도 이어졌다.

방시혁은 지난해 미국 베벌리힐스에서 여성 BJ 과즙세연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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