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2026년 최초, 개봉 전 전체 예매율 60% 돌파 "역대급 기세"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개봉 전 전체 예매율 60%를 넘어서는 역대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로 개봉을 3일 앞두고 예매율 60%, 사전 예매량 35만 장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 1위의 자리에 오른 '호프'는 연일 예매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쟁쟁한 외화 신작들 러시 속에서도 예매 우위를 지키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증명하듯 개봉 전부터 열기를 더하고 있는 '호프' 는 여름 극장가 흥행 판도를 이끌 강력한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호프'는 언론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된 직후, Sci-fi적 상상력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스릴러의 팽팽한 긴장감과 예기치 못한 유머가 뒤섞인 전에 없던 장르적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으로 뜨겁게 호평받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스턴트를 CG의 도움 없이 배우들이 직접 소화하고 촬영해 완성한 클래식한 액션 영화로서의 묘미는 '호프'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손꼽힌다.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리듬과 템포로 질주하는 '호프'는 마치 호포항 한복판에 들어선 듯한 압도적인 현장감과 스크린에서만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네마틱한 체험을 선사하며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하듯 올해 최고의 예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압도적 예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호프'는 1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BC 백아영 | 사진출처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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