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 젖은 헤어에 과감 비키니…섹시미 절정 [N샷]

김민영 기자 2026. 7. 12. 1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민니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푸른 조명 아래 민니의 비주얼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i-dle)은 최근 미니 9집을 발매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민니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그룹 아이들(i-dle)의 멤버 민니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민니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검은색 비키니와 브라운 프릴 볼레로를 입고 물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에 젖은 긴 머리와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져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과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링,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푸른 조명 아래 민니의 비주얼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민니가 속한 아이들(i-dle)은 최근 미니 9집을 발매했다.

minyoung39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