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갈 거예요” 이세영, 수위 넘는 노출 코스프레에 온라인 ‘시끌’
방송인 이세영이 수위를 한층 높인 코스프레를 공개하며 다시 한번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지옥에서 누가 돌아왔게! 누구 코스프레인지 정확히 맞추면 또 치킨 쿠폰 쏩니다. 당첨된 분 드린 거 인증. 정답도 많았는데 솔직히 댓글들 웃긴 거 많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허벅지까지 드러나는 과감한 트임 의상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일부 팬들은 “퀄리티가 대단하다”, “코스프레에 진심이다”, “몸매 관리가 정말 놀랍다”,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며 호응을 보냈다. 반면 “이번엔 수위가 너무 높은 것 같다”, “너무 과한 의상 아니냐”, “깜짝 놀랐다”, “아이들도 볼 수 있는 공간인데”, “선 넘네 어디까지 갈 거에요”라는 의견도 나오며 호불호가 갈렸다.
평소 다양한 코스프레를 취미로 즐겨온 이세영은 완성도 높은 분장과 의상으로 화제를 모아왔지만, 이번에는 역대급 노출 수위로 또 한 번 온라인을 달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한편 이세영은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눈 성형 두 차례와 코 성형, 가슴 확대 수술 등을 받았다고 밝히며 외모 관리에 약 1억 원을 투자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가슴 수술에 대해서는 과거 시술받은 필러가 터져 겨드랑이와 등까지 퍼지는 부작용을 겪은 뒤 손상된 모양을 회복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며 “나 자신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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