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연하♥’바비킴, 53세에 품은 첫딸에 꿀뚝뚝 “3주 일찍 태어난 울 애기”

하지원 2026. 7. 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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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킴이 결혼 4년 만에 얻은 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 유리창 너머로 딸을 바라보는 바비킴 모습이 담겼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당시 "지난달 바비킴의 아내가 딸을 출산해 조리원에 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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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바비킴이 결혼 4년 만에 얻은 딸과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바비킴 아내는 7월 11일 소셜 계정에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 나온 울 애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엄마 아빠가 앞으로 더 많이 사랑해 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생아실 유리창 너머로 딸을 바라보는 바비킴 모습이 담겼다.

1973년생인 바비킴은 지난 2022년 6월 15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지난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당시 “지난달 바비킴의 아내가 딸을 출산해 조리원에 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둘 다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바비킴은 1994년 가요계에 데뷔해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 그 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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