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기 우승이다' 박상민-전용훈 배터리 [사진]

조은정 2026. 7. 1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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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목동, 조은정 기자]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경북고와 세광고의 결승전이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세광고는 경북고를 상대로 6-2 승리를 거두며 1955년 창단 이후 71년 만에 청룡기 우승을 차지했다.

세광고 박상민, 전영훈 배터리가 청룡기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2026.07.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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