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이세희, 비 뚫고 6km 마라톤 완주 “아프리카 식수 사업 위해”(전참시)[결정적장면]

강민경 2026. 7. 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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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최강희와 이세희가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위해 6km 마라톤에 도전했다.

7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가 이세희와 함께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돕는 마라톤에 참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소에서 최강희는 "달리기를 해서 아프리카 아이들의 식수 사업을 돕는 날"이라고 밝혔다.

최강희는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통해 이세희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이걸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하다가 번뜩 생각나는 게 세희가 잘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희희 크루를 결성, 6km 마라톤에 참여했다. 날씨는 비가 왔지만, 두 사람을 비롯해 러너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이어 비는 그쳤다.

이세희는 "언니를 믿고 제가 달려보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최강희는 "나한테 걸려 넘어지지만 마"라고 했다. 또한 이세희는 "거의 처음 뛰는 거라서 러닝화를 새로 샀다"라고 말했다.

최강희와 이세희 앞에 제리 캔을 들고뛰는 러너들이 많았다. 최강희는 제리 캔을 이어받아 뛰었다. 그는 "저는 진짜 물을 10kg 들고 연습했다"라고 말했다. 이세희 역시 최강희에게 제리 캔을 이어받아 들고뛰었다. 두 사람은 크루들과 함께 6km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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